왕의 동생이었나 하여튼 황자인 남주가 어느날 여주에게 청혼합니다여주는 남주만큼 야심이 커서 황후를 목표로 혼인하기로 하면서 시작하는 로설인데정쟁물같아서 정치얘기 많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로맨스가 많아서 좋았어요
여주는 사고로 가족들을 잃고 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언니의 약혼자와 함께 살게됩니다.언니 약혼자는 여주 후견인이 되는데 평소 거리두고 지내며 터치하지않지만 사고이후 언니약혼자는 장애가 생기고 죄책감과 연인을 잃은 슬픔등으로 정신적으로도 반폐인이되었기때문에 때때로 여주가 언니약혼자를 케어해주기도합니다.어느날 언니약혼자의 사촌동생이 찾아오면서 셋이 동거하게됩니다. 둘은 서로 첫눈이 끌리고 점차 가까워지고남주는 여주가 사촌형과의 묘한 유대관계를 거슬려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