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아침 작은 성공 2
아서 A. 레빈, 케티 케이트, 김지성 / 아이란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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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란/아서A레빈/ 어느 멋진 아침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기에 어쩌면 더 공감을 하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읽어줬어요.
하지만 아직 6살에게 기억을 잃어 간다는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힘든가봐요.
그냥 아이가 할아버지와 재미있게 놀고, 그러다 할아버지가 예전과 다른 반응을 하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고는 피곤해서 못 놀아줄 때를 생각하더라구요.
아직은 겪지않은 일이라 100%공감은 힘들긴 했어요.
주인공이 곧바로 할머니와 함께 할아버지와 멋진 아침을 열기 위해 다시 예전에 재미있게 놀던 노래부르기하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씩~웃고는 놀러 가버리네요.

조금은 이해를 했기를 바라며 몇 달후에 생각이 자라면 다시 한번 읽어줘야겠어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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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사계절 그림책
김정선 지음 / 사계절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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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김정선 그림책/ 사계절

숨바꼭질이라는 제목만으로 온 집안을 뛰어다니던 아이를 앉힐 수 있었어요.

책 표지를 보더니 자기가 생각하던 것과 다른 느낌의 그림이라서 갸우뚱 거리며 눈빛이 흔들렸어요.
우리가 지금 입고 있는 옷과는 다른 주인공.
전쟁이 일어나 피난을 가게 되고 단짝친구인 두 순득이는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요.
하지만 둘은 숨바꼭질이라는 놀이로 피난길을 말하고 있어요.


술래가 바뀌고.. 자신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지만..
숨어있어야 하는 친구 순득이는 보이지 않고 강아지만 남아 술래 순득이에게 들키게 되요.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친구 순득이때문에 술래가 된 순득이의 어깨는 축..쳐져있을 수 밖에 없었지요.
 
책장을 넘기면서 이야기를 읽어주었더니,  증조외할머니 댁을 가면 항상 볼 수 있는 왜관철교를 그림책 속에서 보고는
"어?"라는 반응이 먼저 나왔어요.
차 타고 지나가면서 왜관철교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지만, 사실 진지하게 듣지는 않았었죠.
하지만 그림책 속에서 자신이 봤던 왜관철교를 보고는 이것 저것 질문도 하고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전쟁을 누구와 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등등..
그러고 나서는 일본에는 여행을 안 갈거라는 등의 말도 하면서^^;;

슬픈 전쟁의 역사를 아이들이 쉽게 접근을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인 듯 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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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 글 김현좌, 기획 및 구성 일냄 / 처음사전 300단어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그림카드, 그림책을 보여주는데,

그림사전을 보여준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네요.


1~4세에 말문이 터지고 어휘력이 늘어나는 영유아에게 적합한 도서.

처음사전 300입니다.


말이 막~~ 늘기 시작하는 두돌 안된 둘째를 위한 책이었는데,

마침 글을 배우고 있는 첫째에게도 딱인 책이 되었네요.


 

A4용지 크기의 도서라서 큼직한 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어요.

밑에는 영어도 적혀있지요.

그래서 한글, 영어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더라구요.

주제별로 다양한 사물들이 나와있어서 6살 아이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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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 글 김현좌, 기획 및 구성 일냄 / 처음사전 300단어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그림카드, 그림책을 보여주는데,

그림사전을 보여준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네요.


1~4세에 말문이 터지고 어휘력이 늘어나는 영유아에게 적합한 도서.

처음사전 300입니다.


말이 막~~ 늘기 시작하는 두돌 안된 둘째를 위한 책이었는데,

마침 글을 배우고 있는 첫째에게도 딱인 책이 되었네요.


 

A4용지 크기의 도서라서 큼직한 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어요.

밑에는 영어도 적혀있지요.

그래서 한글, 영어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더라구요.

주제별로 다양한 사물들이 나와있어서 6살 아이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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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 글 김현좌, 기획 및 구성 일냄 / 처음사전 300단어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그림카드, 그림책을 보여주는데,

그림사전을 보여준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네요.


1~4세에 말문이 터지고 어휘력이 늘어나는 영유아에게 적합한 도서.

처음사전 300입니다.


말이 막~~ 늘기 시작하는 두돌 안된 둘째를 위한 책이었는데,

마침 글을 배우고 있는 첫째에게도 딱인 책이 되었네요.


 

A4용지 크기의 도서라서 큼직한 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어요.

밑에는 영어도 적혀있지요.

그래서 한글, 영어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더라구요.

주제별로 다양한 사물들이 나와있어서 6살 아이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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