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란/아서A레빈/ 어느 멋진 아침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기에 어쩌면 더 공감을 하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읽어줬어요.하지만 아직 6살에게 기억을 잃어 간다는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힘든가봐요.그냥 아이가 할아버지와 재미있게 놀고, 그러다 할아버지가 예전과 다른 반응을 하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고는 피곤해서 못 놀아줄 때를 생각하더라구요.아직은 겪지않은 일이라 100%공감은 힘들긴 했어요.주인공이 곧바로 할머니와 함께 할아버지와 멋진 아침을 열기 위해 다시 예전에 재미있게 놀던 노래부르기하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씩~웃고는 놀러 가버리네요.조금은 이해를 했기를 바라며 몇 달후에 생각이 자라면 다시 한번 읽어줘야겠어요.^^*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