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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스타트 세트 - 전12권 ㅣ 18개월 스타트 시리즈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역시.. 삼성출판사 도서는 실패가 없네요.
집에 책들이 좀 있는데 안 읽는 책은 잘 안보던데,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이도서!!
택배아저씨가 갖고와 뜯자마자 그 자리, 마당에 앉아서 본 책이네요.
겨우 책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와서 집안에서 책을 봤다는...
스티커, 색칠, 지능, 창의놀이 이렇게 4분류(각 3종)로 나뉘어져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능-엄마랑 말놀이>

지금 아이 손에 있는 책이 지능편 엄마랑 말놀이라는 책이예요.
색깔이 저렇게 눈에 확 띄는 색들이라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네요.
앞장에 보면 끝말잇기가 되어 있는데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나중에는 자기도 흥얼흥얼 거리더라는..ㅎ
<스티커-음식스티커>

각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다양한 음식 스티커들 중에 동물이 먹는 음식을 찾아내서 동물들의 입속으로 쏘옥 넣어주면 되는데
우리 아이는 동물들이 함께 있어서 그런지 이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하루종일 이책을 가지고 다니며 보더라는...
스티커를 혼자 떼어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사진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쉽게 뜯어내서 붙일 수 있어요.

젖소니까, 우유를 좋아하죠??
항상 보던 모양의 우유만 우유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도서를 통해 다양한 모습의 우유도 배우네요.
<위 아래 퍼즐>

무엇인가 어색하지 않으신가요??
머리는 젖소, 몸은 펭귄
따로 저렇게 붙여놓으니 처음에는 아이가 혼란스러워 하더라구요.
몇번 종이를 넘기면!!

이렇게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어요.
한두번정도 같이 해주니 23개월 아드님은 혼자서 갖고 놀더라구요.
<색칠>
색칠놀이 책이예요.
14, 15개월 정도부터 색연필을 손에 쥐어줬었어요.
이제 제법 힘이 생겨 동그라미 비슷하게까지 그릴 수 있지만!!
아직 선안에서만 색칠하기가 힘들어서..
이책 같은 경우는 그냥 색깔 공부만 했네요.

아직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이 적다보니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스티커 책을 제일 좋아하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