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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이 필요해! - 3-7세 아이들을 위한 생활 습관 사전 ㅣ 생활 습관 사전 시리즈
필립 잘베르 글.그림, 김벼리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5년 7월
평점 :
예절이 필요해 / 필립 잘베르 / 한울림 출판사
3~7세를 위한 예절 도서~!!
개인주의가 점점 심해지면서 사회생활을 해보면
아..이건 아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행동하는 사람들이 생기지요.
나 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 우리를 생각할 수 있는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굉장한 경쟁력을 지닌 사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읽으면 좋을 책~!

세살버른 여든간다고 하죠?
3세ㅡ7세 생활 습관 사전 예절이 필요해
책 표지부터 나만 생각하고 문을 열었더니 코끼리가 꽝하고 부딪혔지요?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수많은 행동을 하는 토끼.
이모습을 보고도 아이와 이야기를 충분히 나눌 수 있을 거 같지않나요??^^
이 도서는 44가지의 상황별 지켜야하는 예절을 알려주는 예절 백과사전이예요.
사실 제가 나름 예절 교육한다고 아이에게 알려준다고 하지만!
그 많은 상황을 다~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겠어요??
그때 이 도서하나면 충분한 것 같아요.
저도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이 예절 백과사전에서 알려주니까요.

기본예절인 인사예절부터~!!
세심한 표정과 행동 보이시나요?^^

다양한 동물을 활용하면서 상황에 대해 확실하게 와닿을 수 있도록 해놨죠??^^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본 아이인지라 그림을 보고도 어떤 상황인지 이해를 하는 눈치였어요.
여기서 하나!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했다면 직접경험을 해봐야 효과적이다는 것!

음식예절이예요.
동물을 이용해서 상황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이라면 글자만 읽고 넘어가기보다 조금더 세심한 그림설명으로 재미있게 책장을 넘기셔야 할 것 같아요~^^
크다, 작다라는 개념도 함께 익힐 수 있겠지요??
이런 것을 일석이조라고 하죠??^^

처음이 친구와 만났을 때라면 마지막은 친구와 헤어질 때네요.
이 도서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예절 상황을 익히게 되요.
엄마의 막연한 설명에 주의력을 잃은 아이를 탓하기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예절을 익히게 되니 흥미있는 시간이 되겠지요.
예의 바른 아이네요.라는 말은 곧 엄마, 아빠를 향한 칭찬이니 자녀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해서라도 예절을 함께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