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거의다 사서 보는편이지만 여주가 제자고 남주가 스승인데 여공남수가 된다는게 궁금해서 보자마자 구매해서 읽었는데 예상과 다르게 요즘본 책들중에서 젤 진정한 여공남수 작품이였네요~ㅎㅎ 여주남주의 서로에 대한 감정변화가 조금만더 섬세했더라면 더 만족스러워겠지만 그건 욕심일거같고 충분히 로코의 매력이 충분하고 청초한남주와 적극적인 여주의 만족스러운 씬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