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문학의 어둡고 우울한분위기를 깔고가면서 무겁지않은 로맨스를 살리고 블랙코메디까지 첨가하기이 어려운걸 이 작가님이 해내시네요~첨 접하는 작가님 이였는데 앞으로는 꼭 기억했다가 신작나오면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