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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ㅣ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27
안나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1월
평점 :
조선 시대의 수학이라, 처음의 호기심과는 다르게 슬쩍 훑어본 내용에서 거리감을 느꼈다.
하지만 옛날 사람들이 숫자에 부여한 의미를 읽으며 흥미로워졌다.
어느 숫자 하나 불행 아닌 행운의 의미를 가진 것이 신기했다.
생각보다 생활, 자연에 밀접하게 활용되던 조선의 수학.
그리고 수학을 중요시했던 학자들의 책.
조선 속 다양한 수학의 실제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