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걱정이 되는 요즘
3D로 프린팅 하는 메이커가 눈이
가더라구요.
이번에
손쉽게 뚝딱 만드는
3D프린팅이란
책을 보게되었어요.
태블릿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기도 했었던
3D라 책이 오기까지 궁금증이 커져만 갔네요.
과학관에서 3D프린터로
열쇠고리를 만들었던 적이 있던
아이들이라 잘 따라와 줄거라고
생각했어요.
이제는 대량 생산을 하는것보다
소량생산해서 다양성을
반영하는 시대가 올거라
3D모델링의 일이 관심이 가요.
3D프린팅이란?
3D프린팅은 프린터로
문자나 그림을 인쇄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답니다.
창의적으로도 만드는 재미도 있어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재미를 줄것 같은데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재미있겠다면서
바로 펼쳐보기 시작했어요.
책에 나와 있는
작품들을 하나하나 따라해 보면서
프로그램을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처음 아이가 3D kit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애좀 먹었어요ㅎㅎ
제가 조금 도와주긴 했지만
책대로 잘 따라가주더라구요.
변형도구로 변신하기!
XYZmaker 3Dkit는
초보자들을 위해
다양한 기능 소개 영상을
제공해서 언제 어디서나
3D모델링을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겠더라구요.
먼저 태블릿 pc를 준비해야겠죠?ㅎ
그 다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아요.
회원가입 후, 로그인 하면 끝
모델을 불러오고
그리드판을 움직이고
이동하기와 회전하기 등을
이용해 여러가지 만들수 있나봐요.
책을 읽고 바로 실행이 가능하니
아이들 혼자서
보고 클릭해서 만들어보고~^^
캐드랑 비슷한 원리이긴 한것 같은데
캐드는 보기만 해도 어려워보여
포기했었는데
요건 하나하나 만드는게
그닥 어려워보이지
않아 초보들도 잘따라 하겠더라구요.
모델링하기나 아님 느낀점을 자유로이
써보라는 미션이 있어요.
자신의 생각대로 글로써 스케치로써
메이커 습관이 현실이 되는
시작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품게해주더라구요.
아이가 만든 몬스터~~
목이 미쉐린같다고 했는데
처음 배운것 치곤 잘했어요.
아이와 한동안
밖에나가지 못해
서로 감정싸움했었는데
이번 3D프린팅으로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것 같아요.
더 나아가 아이가
어떤 작품을 만들지
생각해 봐야겠어요.
태블릿으로 뚝딱!
창의력 쑥쑥!
재미도 팡팡!
3D프린팅으로
미래의 메이커가 되어 보아요!
하루한장 시리즈 중
ENGLISH BITE파닉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들이 볼 교재인데요.다른교재와 마찬가지로하루에 한장!외국어의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쉽고 즐겁게하루 한장으로 발음도 정확하게 익히면서단어의 뜻도 파악하면서~~ 책으로 들어가기 전에 기대감이 드는데요.매일 한장씩 하다보면 꾸준함이 빛을 발할때가올꺼라 믿어봅니다.2월부터 꾸준히 해온 하루한장 잊지않고 풀었는데요.하루 이틀 빼먹을 때도 있었지만분량이 많지 않으니 쉽게 넘어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기본적으로 영어를 배우기 앞서우리도 자음 모음 하듯이 기본기를 먼저배워서 걸음마부터 시작하려구하네요.알파벳 모양과 소리, 어떻게 내는지까지 자세히 잘 나와있어서 알려주지 않아도 될 만큼이더라구요.QR코드를 찍으면 음원 및 정답까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솔직히 답지를 어디에 둔지 잘기억이 안나기도 해서요ㅜㅡㅜ 건망증~파닉스를 써보고 그에 맞는 단어까지 연계되어서공부하니 일석이조랄까요?ㅎ 뒷장을 보면 Have FUN! 숨은 단어 찾기같은 재미있는 마무리로끝낼수 있어서 아이가 공부한것 같지않고놀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이걸하려고 더 집중한듯~~ㅋㅋ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 한 후읽어보라는 문구. 단어를 다시 들으며 복습하라고 하더라구요.한주(5일)을 하고나서 복습Rewiew test하기!한주에 있는 단어들로 복습하는거라다시 확인하고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겠더라구요.개학도 연기되고 하루한장 파닉스끝내야겠어요.하루한장 시리즈로 하루하루 잘 따라와주고 있어요.단어와 파닉스를 같이 배울 수 있다는 점!젤리빈을 모으는 재미로젤리통을 담아가는게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더라구요.50일완성하는 프로젝트로 아이와 한장씩 함께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젤리빈 다 완성하면 보상을 어떤걸 해줘야할까요~~~ㅎ
ENGLISH BITE
파닉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들이 볼 교재인데요.
다른교재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한장!
외국어의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쉽고 즐겁게
하루 한장으로
발음도 정확하게
익히면서
단어의 뜻도
파악하면서~~
책으로 들어가기 전에
기대감이 드는데요.
매일 한장씩 하다보면
꾸준함이 빛을
발할때가
올꺼라 믿어봅니다.
2월부터 꾸준히 해온
하루한장 잊지않고
풀었는데요.
하루 이틀
빼먹을 때도 있었지만
분량이 많지 않으니
쉽게 넘어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영어를 배우기 앞서
우리도 자음 모음 하듯이
기본기를 먼저
배워서 걸음마부터
시작하려구하네요.
알파벳 모양과 소리,
어떻게 내는지까지
자세히 잘 나와있어서
알려주지 않아도 될 만큼이더라구요.
QR코드를 찍으면
음원 및 정답까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솔직히 답지를
어디에 둔지 잘기억이
안나기도 해서요ㅜㅡㅜ
건망증~
파닉스를 써보고
그에 맞는 단어까지
연계되어서
공부하니
일석이조랄까요?ㅎ
뒷장을 보면
Have FUN!
숨은 단어 찾기같은
재미있는 마무리로
끝낼수 있어서
아이가 공부한것 같지않고
놀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이걸하려고 더 집중한듯~~ㅋㅋ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 한 후
읽어보라는
문구. 단어를 다시 들으며
복습하라고 하더라구요.
한주(5일)을 하고나서 복습
Rewiew test하기!
한주에 있는
단어들로 복습하는거라
다시 확인하고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겠더라구요.
개학도 연기되고
하루한장 파닉스
끝내야겠어요.
하루한장 시리즈로
하루하루 잘 따라와주고 있어요.
단어와 파닉스를 같이
배울 수 있다는 점!
젤리빈을 모으는 재미로
젤리통을 담아가는게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더라구요.
50일완성하는
프로젝트로 아이와
한장씩 함께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젤리빈 다 완성하면
보상을 어떤걸
해줘야할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