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6 - 去S超市 S마트 가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빵세 중국어 6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노란우산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한참 중국어 열풍이 있었죠?ㅎ
지금도 중국어에 대한 관심들이 많죠?
수퍼맘 박현영씨가 영어 말고도 중국어책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네요~^^

말빵세~~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중국어~
엄마표로 먼저 시작해보려고 해요.

뒤에 있는 QR코드 동영상은 삭제 되었다고 하니 참조하셔요~
아이들과 씨디로 챈트를 들으며 따라해보았어요.





중국어 대화를 듣고 큰소리로 따라 하다보니 즐겁게 배워지는 것같더라구요.
Cm송 부르듯 외우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귀에 들리고 입에서 흥얼거려지게 되듯이  저절로 외워지게 만든 말빵세랍니다~~

반복하다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하고 터질거라 생각되네요ㅎ



말빵세,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1.중국어 회화책이 아닌 생활 그림책
공부로 인식하지 않고 그림책으로 상황을 풀어내서 놀이로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2.세 마디 회화만 엄선!
쉽고 즐겁게 느껴질 수 있도록 세마디로 할 수 있는 문장만 골라해서 외워버리면 된답니다.
즉, 성조나 병음 공부를 억지로 시키면 안된답니다.
또 문장을 분해하며 한자공부를 시키면 안됩니다.
통문자로 듣고 따라 외치면서 익히라고 하네요.
3.일상생활의 구어체문장으로 사용했다고 하니 우려하지 않아도 될듯 해요.

우리아이들과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듣기로 시작해 보려구 해요~~ 
처음듣고 따라 하는데 그래도 잘 하지않나요?
듣기로만 해서 책보면서 따라 하니 어렵긴 한가보더라구요~
뒤에 있는 어휘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정말 말이 빵~~하고 터지는 날이 오겠죠?ㅎ
오늘부터 요이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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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성장발달놀이 140 - 나이에 딱 맞는 놀이는 따로 있다!
마스다 가오리 감수, 마미즈패밀리 프로젝트 팀 엮음, 이민정 옮김, 강정원 국내 감수 / 길벗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18개월되는 아이와 무엇을 할까
고민 하던 찰나에
좋은 책을 발견 했답니다.

길벗에서 나온 아이가 좋아하는 성장발달놀이 140


전에 아이를 키웠을때
어떻게 해주었는지
도무지 생각이 잘 나질 않네요~
그땐 참 열심히도
놀아줬었던것 같았는데ㅜㅜ

아이와 겨울이라 어디 다니는게
제약 됐었는데 좋은 책인것 같더라구요.
아이들 연령별로 잘 정리가 된듯 하여
엄마들도 골머리 앓지 않고
쉽게 책보고 따라하면 될 것 같네요.


길벗 책들 다 좋은데
이번 책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와의 교감을 만들어 주는
참 착한 책 같아요.ㅎ
요런 책들은 집에 소장하고 있으면 쭉~~~써먹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은것 같네요.

저희는 삼형제 인데요~
8세,7세,18개월~이랍니다~~

형들에게만 맞추다 보니 우리 막내는

스티커붙이기가 다였는데 이젠 좀 다르게 해봐야겠어요.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책~~
가장쉽게,가장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들겠다고 하는게
그만큼 책에 대한 열정이 큰것같네요.
감수글과 작가의 들어가며의 글도 보이네요.



차례를 보니 첫돌부터
연령별 만 5세까지와
계절별놀이까지 흠잡을 만한게 없네요.
책의 활용법을 통해 활용한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 발달에 따른 발달기준표도 수록되어있어서 시기에 따라

잘커주고 있는지 부족한지 알아볼 수 있어서 도움이되더라구요.



이것말고도 엄마놀이를 통해 성장하는 엄마놀이의  바이블,연령별에 따른
동요놀이 등 세세하게 필요한 요점들로
나와 있어서 저도 또한 배웠답니다~



책에 나와 있는 놀이를 아이와 해볼께요ㅎㅎ
먼저 집에 있는 큰타올로 썰매를 태워볼까해요~~



이런 조그만 일에도 까르르 웃는 아이를 보니 그동안 많이 해주지 못한게 미안하더라구요ㅜ
이렇듯 큰돈 들이지 않고
집안에 있는 물건으로 쉽게 할 수있답니다~~^^


좋은 정보들로 가득 차있고 힘들이지 않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 한번씩 해주면 집안에서 엄마인기가 더솟아오를 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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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있어서 힘드니? 풀빛 그림 아이 64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신동경 옮김 / 풀빛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첫째둘째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이 나왔네요~
터울이 커서 막내 동생이 이쁜데도 한번씩 토라지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둘째가 태어난 날 엄마에게 안겨 있는 아기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는지 하루종일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연년생이라 더욱 엄마를 빼앗긴 마음이 더 컸을거라고 생각되요~
아기만 챙기기 미안 한데 더 손이 가는 건 사실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셋인데도 감정읽기가 쉬운 일만은 아니더라구요.
또한 성별이 저랑 다른 남자아이들이라~~
무엇때문에 속이 상했는지 잘 얘기를 안해줘서 혼날때가 많답니다ㅜ



이야기는 방학동안 미라 남동생이 생겼다는 얘기를 유치원 개학날 자랑을 하면서 전개가 되네요.
미라는 동생이 생겼을 때 너무기뻤다네요.
동생이 집에 왔을 때도 기뻤었대요.
하지만 그 뒤로는 좋은게 하나도 없대요.
미라와 엄마아빠가 놀 시간이 없어서 짜증이 난다네요.
미라 이야기를 듣고 친구들은 아기가 할 수 있는건 빽빽 우는 거랑 오줌 싸는 것 뿐이라고 하네요.




미라 한테도 동생이 없으면 안되는 몇가지 까닭을 생각하고는 나중엔 엄마 아빠가 미라와 더 오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며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나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미라와 친구들 처럼 이런감정을 느꼈었겠구나 하고 물어봤어요.
동생이 생겼을 때 어땠어?라고 물으니 좋기도 하고 어쩔땐 싫을 때도 있어 라고 하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엄마아빠가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라는걸 알아가고 어떻게 감정표현을 해야 하는지 알았으면 해요.



첫째만이 느끼는 감정과 둘째가 느끼는 감정을 서로 보둠어 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이예요.
그만큼 엄마인 저도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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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아름다울까?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9
하위도 판 헤네흐턴 글.그림, 서남희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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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운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 지는 요즘
막둥이에게 읽어줄만한 책을 찾았어요.

오늘은 한울림어린이에서 나온
무엇이무엇이 아름다울까?
라는 책을 읽었어요~

무지개 물고기처럼 시리즈로 나온
아기물고기 하양이네요~^^
아이가 알아야할
색깔,감정,숫자,반대말,사회성 등등
영유아 시기에 알아두면
도움 될 듯 한 책이예요.



이번엔 9권 사회성 공감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어른인 눈으로 보았을때와
순수한 아이들이 보았을때
느낌이 다르듯이
바닷속을 깜깜한 흑색으로 표현한것이
깊은 바닷속인 가보다~~ 하고
혼자 추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처럼 그냥 바다는
이런곳이기도 하는구나 하고
그냥와닿는게 아니구요.


하양이가 바닷속을 다니며 친구들이 아름답다는 말에 같이 공감하며 

말하는것을 옅볼 수 있어요.
그리고 특정언어를 강조하기 위해 더 짙게 인쇄한게 보이네요~~
이제 책을 읽는 아이들과
글자놀이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친구들이 어떤걸 아름답다고 하면
하양이가 친구의 말에 공감해주고 같이 아름답다고 얘기해주는게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것 같아요.
어른들도 자기말에 귀기울여주고 같이 공감해주면 그사람에게 더끌릴 수 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친구들과 같이 노을을 볼 때 제일 아름답다고 하는

모습이 가장 행복해 보이네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서 활용해 봐야겠어요~
색감자체도 너무 좋구 하양이라는 아이가 순수하게 느껴져서 더 끌리기도 하구요~~
공감이라는 건 어른인 저도 많이 해야할 숙제이기도 하네요~~~

오늘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더 들어 줘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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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2 - 삼국 시대 초등 한국사 토론왕 2
문원림 지음, 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 뭉치 / 2017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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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책읽기도 힘들고 그냥 아이와 있다보니
책읽을 시간이 빠듯하긴하더라구요~
그런참에 이번에  보고싶었던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학창시절부터 한국사가 조금
취약했었던 저라 아이들에게도
관심있는 곳에만
노출시켜주고 있더라구요ㅜㅜ


삼국시대를 딱딱한 문체로
쓰지 않고 서로 대화하듯
써내려가서 더욱 눈길을 끌었답니다.
지루하지 않게 저도
쭈~~욱 읽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처음 접할 법한 용어를
알려주는 부엉이 선생님도 계시네요.
차례를 살펴보니 간단한 요약집 처럼
되어 있어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호락호락 한국사의 차례를 보면
1장에는 알이 들려주는 건국 영웅들의 이야기
2장에는 한강이 들려주는 삼국 전쟁 이야기
3장에는 아비지가 들려주는 삼국 문화 이야기
4장에는 솥단지가 들려주는 삼국 시대 사람들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차례에서 정리하고나서 책읽으면 더 정리가 잘 될듯 하네요~~


우리 꼬맹이 요새 학습만화책을 많이 보는데 이책은 그래도 읽을만 한지 읽기시작하더라구요~
초1학년도 볼만한 책인가봐요~
아이가 주몽은 왜 알에서 태어났냐는
질문을 했을때 처음건국한 시조라
그렇다고 얼버무리며 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런데 요기~~~딱 그 까닭을
책속에서 속시원히 써져 있네요~~
모든 생명의 뿌리가 태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태양을 닮은 알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에 맞는 말이라고
수긍하게 되었네요.

또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장마다 QR코드가
되어 있어 다른 일을 하면서나 차속에서 노래처럼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제가 이 책에서 가장마음에 들었던부분 중 하나인 호락호락 토론방~~
주저를 놓고 토론자들이 서로 토론하는 이야기로 되어 있는데요~정말 책을 보면서 궁금했던점을 써놓은듯 해서 좋더라구요.

그밖에도 딴지양의블로그,그렇군의 블로그,한눈에 보기쉽게 해놓은 한눈에 쏘옥,각 나라의 재미 있는 건국신화를 알려주는 그때세계는 부분이 있어요.
세계와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를 비교해서 보는것도 참 좋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한국사 공부 좀
더 해봐야할 것 같아요.
한국사는 어려운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했던걸 이책이 조금은 덜어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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