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스 북 리뷰
2019년 최고의 어린이 소설이라
관심이 갔던
분홍달이예요.
사랑과 희망,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처음읽는 순간부터
장이 넘어갈 수록
더 궁금해지는
책이기도 했구요.
잊힌 산의 꼭대기에 사는
몰리는 태어났을 때부터
한쪽 팔이 없어
팝스냅이 그자리를 대신 한다.
탄광에서 모든걸 잃은 아빠와
동생 덴버를 대신해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계곡 마을에서 허드렛일을 했다.
수호자들이 아빠가 진 빚을
갚지 않으면 덴버를
탄광으로 데려가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가네요.
협박이 계속되자
엄청난 부를 누릴 수 전단지를
보고 소년들만 갈 수 있는 곳에
가게되었는데요.
거기에선 스타버드를
타고 금가루를 모으는 일을
하게되네요.
그런데 수호자들이 하는
끔찍한 광경들을 목격하게 되요.
모티머를 믿지 말라는 엄마의 경고!
잊힌 산을 뒤덮은
먼지와 스타버드까지~
먼지가 이책에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몰리가 헤쳐나가야하는
관문같은게 아니었을까?
태어났을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걸 이겨내야만 하는
존재인것 같았네요.
희망을 잃지 않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감한 방법을 택하는 몰리~
영웅을 기다리기 보다는
스스로 영웅이 되는
몰리의 용감한 모습을
아이들이 보고 별처럼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네요.
초등사회 탐깨비
참쌤들이 만든
비주얼씽킹
탐깨비는 생각하고
이해하고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이미지로 개념을
익히면서 사회 탐구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처음 3학년이
올라가면서
추가된 사회와 과학과목!
탐깨비에서는
주제별로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처음 그림보면서
그리기, 색칠하기, 줄긋기 등
여러유형의 활동을
가볍게 하다보면
개념 공부하는데
흥미를 느낄것 같네요.
아이도 처음 접해보는 과목이라
이런 식의 유형들로 인해
쉽게 배워가는 것 같더라구요.
그 다음으로 개념 학습을
이미지로 이해하는데요.
질문과 이야기 있는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생활탐구로
일상생활에 적용되는것을
알아 갈 수 있답니다.
마무리학습으로 개념학습한걸
다시 짧게 보고 나서
문제 풀이를 하면서
얼만큼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도 가능하더라구요.
하다보면 시간지나서
정답지가 없다고
당황한적이 많은데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로 찍으면
확인 가능하답니다.
학기에 맞춰 시작한 과목이라
아직 진도가 나가질
않아서 그동안 잘 풀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