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독해력 초등 6 - 수능까지 연결되는 ㅣ 디딤돌 독해력 초등
강상우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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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다진 후에 본격 독해로

Level up하는

디딤돌 초등 독해력

수능까지 연결되는 초등 독해력

1부터 고학년 IV까지

단계적&체계적으로

짧고 쉬운글을 차근차근 읽는것으로

부터 시작해서 글과 소통하며

능동적으로 읽기까지의

디딤돌 독해력이 함께 한답니다.

​

​

학년이 높아질수록

비문학 비중이 높아졌죠?ㅎ

까다로운 질문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초등국어 성취기준으로

읽기&말하기.듣기&쓰기&문학&문법으로

핵심독해 원리를 선별해

심화된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답니다.

​

​

디딤돌독해력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아볼까요??


하루 4쪽씩 1주일씩

5일간 학습

8주만에 완성할 수 있는

초등독해문제집이랍니다.

​

지금까지 디딤돌 독해력으로

차근차근 하고 있어

6까지 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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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해는 수능까지 연결되어야 하는

초등부터 고등까지 핵심개념이 같아

지문과 어휘 수준의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차곡 차곡 쌓아야 한다고 해요.

​

​

고학년의 성취기준에 맞추어

수능유형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학습계획표가 있어

아이의 공부를

진도에 맞게 할 수 있어요.

8월부터 시작해서

하루 정해진 만큼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

​

한 주에 하나씩

초등성취 기준에서 뽑은

독해 원리를 알아가고 있어요.

첫째주에는

관용 표현의 뜻을 이해해요.라는

독해원리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한 주에 하나씩 딱뽑은

핵심독해 원리

8개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

​

아이들은 말하는 상황에 빗대어

원래의 낱말이

가진 뜻이 아닌 새로운 뜻을

나타내는 말

관용 표현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

​

독해 실전문제로 들어가

목표 달성을 위한 실전 훈련까지

모두 훈련할 수 있어요.

줄줄 새는 개념이 없도록

문제 속 개념이

초등부터 수능까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답니다.

​

​

지문읽기와 문제풀기


초록색의 기본 유형 문제들과

빨간색의 목표확인 문제로

원리까지 알아갈 수 있어요.

​

어떤문제로 수능에서

더 깊이 관점해서

봐야할 부분에

코멘트도 달려 있어 나중에

엄마와 함께

검토해주는게 좋겠네요.

​

​

독해력을 기를 수 있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로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너무 공부식으로하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질 않으니

이런게임방식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듯 하네요.

글을 읽으며 관용 표현의 뜻을

이해하는 마무리 지어보았는데요.

한주의 독해 원리를 표로 정리해

심화되는 독해의 원리를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

저학년때보단 단계도

마무리하는 것까지

다르지만 뭔가 더 체계적이고

고학년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아이혼자 스스로도 공부할수있게

부담되지 않는 문제수로

나날이 독해 실력을 쌓고 있답니다.

​

하루하루 다르게 나아지는

아이의 모습이

수능까지 연결되어

탄탄하게 잡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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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2 ㅣ 데블 X의 수상한 책
마그누스 미스트 지음, 토마스 후숭 그림, 전은경 옮김 / 요요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어린이 판타지책처럼

앞의 표지부터

남다르네요.

​

앞의 1권을 읽어보지 않아

걱정되던 순간

책을 펼치고는

그런 걱정은

언제 있었냐는 듯

수그러들었어요.

미스터리하게

꾸며둔 내용을 담은 책

데블 X 의 수상한 책 2

마그누스 미스트 글/토마스 후숭 그림


표지부터

무섭게 보이려고 하는

모습을 담았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 귀엽네요.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지

책장을 넘겨볼까요?ㅎ

​

첫장을 넘기자 마자

경고가 뜨네요.

마음이 약한 사람,

비위가 약한 사람,

퀴즈에 약한 사람,

탈출에 약한 사람

​

읽을지 말지

독자들이

잘 선택해야 한답니다.

​

시작하면 책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해요.

그만큼 책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

느낄 수 있다는 거

아닐까요?ㅎ
시작부터 헤어나오지 못하게

순서대로 읽는게 아니라

다른 쪽수로 계속 이동을

하면서 읽어간답니다.

아이와 함께 묘하지만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데블 X의 수상한 책"​

매력에 빠져

미션을 수행하고 있더라구요.

​

​

실패를 해보고

다시 풀어본 후

몇번의 시도 끝에

겨우 바른길로 갔네요.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란걸 저도 느꼈어요~


립마리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요.

서로의 말을 주고받고 ~


분홍색으로

색감을 줘서 그런지

둘의 대화를 읽다보면

여자아이의 음성이 들리는 듯한

희안한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

어두컴컴한 색감에서

블링블링 핑크빛으로

한번씩 바뀔때마다

제 마음도 색에 따라

바뀌더라구요ㅎㅎ

립마리의

유니콘 사랑 때문에

더욱 그러한것 같기도 했구요.

​

아이와 보다보니

그들의 정체~

괜시리 우리집도

한번돌아보게 되더라구요.

흠~~

상상력을 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책이네요.

​

​

2권을 보다보니

1권도 관심이 가지네요.

흥미로운 스토리와 미션을

해야 제대로 문제해결이 되니~

​

짜릿한경험을

몸소 경험하지 않고도

책으로도 되는군요?ㅎㅎ


보이지 않는

능력이 생겼다며

좋아하는 아이들~~

마법 주문의 효력이

몽땅 사라지지 않으려고

끝까지 읽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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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4-2 (2020년) - 개정 교육과정 반영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20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 초등수학 문제유형

4-2 문제집을

4학년 2학기

되기 전에 만나봤어요.

​

​

고학년이라 개념정리를 잘하고

넘어가야 하는 생각에 기본을

공부한 후 심화과정으로

문제유형을

풀어보기로 했답니다.

​

기본+유형만 풀다가

기본 따로 한문제를

풀더라도 기본을 바탕으로

시작하는게 디딤돌을

제대로 쌓는게 아닌가 싶어요.

​

​

여름방학까지

2학기 기본을 풀고

학기 시작후에 시작한거라

아이가 잘 풀어 줄지

걱정부터 되긴 하더라구요.

전부터 풀었었던

유형 자체가 완전 다르니까요.

​

학기가 아직 시작 전이긴 한데

이제 2학기 개학을

코앞에 두고 있어

문제유형을

복습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디딤돌

초등수학 문제유형 4-2

이번에는 스퍼트하게

8주완성으로

학습 스케줄표를 짜봤어요.

삼각형으로 들어가는 과정이라

어떤 문제들이 나오는지

기본유형과 심화과정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부터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

​

교과서 개념-교과서+익힘책 유형-

자주틀리는 유형-응용유형-

시험에 잘나오는 유형-단원평가​

​

​

개념 짚어보기로

한단원의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

다른 책과 다르게

개념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그리고 나서 개념을

짚어 보는 문제들까지

풀고 나면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이 있답니다.

​

교과서와 익힘책에 있는

모든 유형이 담겨 있어요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

​

1단원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서는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 대해

배운답니다.

교과서 개념을 보면

다른 색으로 되어 있거나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운 개념이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

​

교과서 개념 내용을 이해했다면

개념을 짚어보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서 한 내용을

이해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교과서 + 익힘책 유형에서는

교과서 뿐 아니라 익힘책에 있는

모든 유형이 담겨져 있어요.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하기와 뺄셈에서

분모가 같으니 분자로만

더하거나 뺀다는 원리를

알고 풀면 잘 풀어나가더라구요.

​

피자의 원리처럼

피자의 모양에서

한번 알려주니

이해가 빠르게 된답니다.

자주 틀리는 유형에서는

아이들이 실수하기

쉬운 유형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기본 다음 단계에서

탄탄하게 잡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 듯 해요.

​

오답피하기가 수록되어 있어

어렵지 않은데 실수하는 문제를

잡아줄 수 있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참고해서 문제를 풀면

실수를 줄일 수 있겠죠?ㅎ

​

응용유형은

비법만 잘 알면

쉽게 푸는 문제들로

나와있어요.

기본 문제들을

좀 더 깊이 생각하고

풀어야 풀리는

문제들이긴 하더라구요.

앞에서 나온 문제들보단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인지

실수가 있네요.

수카드로 만든

대분수의 합과 차에서

조금 생각해서 하는 문제라서

그런지 아이로

하여금 한 번 더 생각하게

해주더라구요.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문제로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 해볼 수 있답니다.

시험대비책도 있어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기출 단원평가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학교시험에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어요.


하나를 풀더라도

이해하게 도와주는

디딤돌 초등수학 문제집

상위권 도전을 위해 아쟈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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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2단계 - 베네치아 항구 도난 사건 ㅣ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2
안토니오 칼바니 외 지음, 아녜세 인노첸테 그림, 이현경 옮김 / 대교북스주니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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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요새 탐정 셜록에 빠진

아이들에게

눈에 띈 추리할 수 있게 된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베네치아 항구 도난 사건

을 만나보았어요.

책과함께 온 작은 수첩!

​

아이가 탐정이 되어서

단서들을 적어볼 수 있는

탐정 수첩인것 같더라구요.

​

​

이야기를 읽고

수수께끼를 풀고

증거를 모으고

용의자를 자세히

관찰하면 되는데요.

​

단서를 다 가진 사람이

범인이랍니다.

쉬워 보이지만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해요.

​

​

먼저 테레사 할머니와 추리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어린이가 혼자 볼 수도 있지만

짝을 지어서 함께 볼 수도 있고

학교 공부가 익숙해 졌을 때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문제 하나하나 정답맞추는 것에

너무 부담갖지말고

사건을 풀고자 하는

의지를 잃지 않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테레사할머니의

사촌 구스타보가

세 달 동안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베네치아에 도착하는 날이랍니다.

테레사 할머니는

손자 플리니오와 함께

복잡한 항구로 마중을 가게 되지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로 가보니

항구에 도착한 구스타보가

금실과 비단실로 짠 값비싼 옷감을

잃어버렸다네요.

상자가 열려있는 걸

탐정할머니와 플리니오는

탐정수첩을 꺼내 용의 선상에 오른

다섯 명의 수상한 사람들을

살펴봐야 한답니다.


다섯 용의자는

디자이너인 피에르, 인기 배우 샹탈,

인부 줄리오, 할머니 올가, 무역업자 난도랍니다.

​

​

옷감을 훔쳐간 범인이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이제 탐정이 되어

수사를 시작해봅시다!!



​같이 들어있는 탐정 수첩에

직접 기록하면서

아이랑 같이 수사를 해보았어요.

​

수첩에 기록하다보니

자신이 탐정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자신이 셜록이 된것 같다더라구요.

​

​

단서를 잡기위해 제시된

다양한 문제를 만날수 있었는데요.

미로찾기, 행렬과 대칭 완성하기,

시간 순으로 사건 정리하기, 숫자 배열 완성하기,

몽타주 확인하기, 도표와 집합 완성하기,

복잡한 문제 해결하기 등

다양한 형태의 수수께끼와 퀴즈를

풀어나갈수 있게 해 단서를

하나하나 모을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

단서를 찾는게

어렵지 않은지 모으는게 낫더라구요.

막내도 함께

하나하나 보면서 풀어봤는데

몇가지는 잘하더라구요.

초저학년부터 해도

무난할 것 같아요.

​

시각 공간 지능,수리,언어 능력까지

자극해주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의 뇌발달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된답니다.

​

색칠을 하고

스티커를 붙여가면서

단서를 확인해 내면 범인 색출~

​

​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순차적으로 자신이 탐정이 되어

책속에 있는 단서를

생각하고 관찰하면서

집중력이 늘어난것 같아요.

​조금씩 하나씩 늘어가는 단서에

자신의 탐정놀이에

신이나 있는 모습이어서

범인 색출하고 난 다음

다음권이 기대하게 되네요.

뒷장을 보시면 QR코드를 찍어

활동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

저처럼 아이가 또 있으시거나

다시 한번 추리하고 싶으면

활동자료를 출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배려해놓으셨더라구요^^

​

여러번 출력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한번으로 끝내지 않을 책이네요~~

​

대교북스주니어에서

출판된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는

특수교육학교수와 초등교사가 만든 책이라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제활동을 재미있게

논리적으로 단서를 찾아

풀어낸것이어서

아이의 흥미도를

높이는 책인것 같아요.

​

지금까지의 1권과 2권으로 나왔는데

총5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나머지 책도 기대감이 큰 책이라

아이와 기다리고 있어요.

​

유아부터 초등까지 사고력과 논리력을

추구하는 과정을

책과함께 할 수 있어

추리가 다 되었을 때

자신이 해냈다는 짜릿한 만족감을

가져다 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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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방정식 - 삶이 풀리는 수학 공부 ㅣ 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 1
수냐 지음 / 지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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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하고 이해하면 다 풀리는

‘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 중

제 1권 톡 쏘는 방정식을 만나보았어요.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실생활에 무슨 필요가 있는지

방정식이 삶에 필요한 것인지

참 궁금하더라구요.

딱히 연산만 하면 될것 같은

생각인데요~~

​

아직도 이 의문은 쉽게

사그러 들지 않던 중

사이다 같은 #톡쏘는방정식 책에서

그 의문들이 서서히

이해로 바꿔지는 단계랍니다.

​

​

​

방정식을 왜 배울까? 방정식이란 무엇일까?

방정식을 어떻게 다룰까? 방정식, 어디에 써먹나?​

​

“인공지능의 시대, 새롭게 다시 방정식을 보자!

교양으로 읽는 수학, 삶이 풀리는 수학 공부!”​

​

푸는 방정식이 아닌 읽고

이해하는 방정식이라

아이들 잠자는 시간에

무릎을 탁치며

푹 빠져들더라구요.

방정식이란 무엇인가?​

​

등식이라면 넓은의미로 방정식이다.

등호= 양쪽의 수가 같다는 뜻!

방정식의 형태와 내용

각종 궁금증을 알고 나면

방정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게 달라지더라구요.

문자와 수식, 방정식의 개념과 의미,

해법의 기본원리, 문제풀이의 핵심까지

차근차근 알아가게 끔 되어있는데요.

​

​

이야기속이나 영화속에서도

방정식을 만나볼 수가 있는데

주인공이야기는 결말이라는 등식이다.

그 사건들이 쌓여서

이야기가 끝나는것

그 끝이 결말이라네요.

또한 방정식은 스토리에 따라 달라진다.

​

느낌의 강도가 다를 수록

수식도 달라져야 한다고 해요.

다양하고 복잡한 수식은

디테일에 있다는 것!

​

우리의 삶도 방정식처럼

답답할 때가 많은데

이해하는 수학을 접했다면

조금은 쉬워지지 않았을까요??

지금이라도 방정식을

알게 되었으니

더 공부해봐야겠어요.

​

참과 거짓을 비교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문구가 나는 비교하면서

문제해결을 해보려고 이해하고

노력했었는지 깨닫게 됐어요.

삶이 풀리는

수학공부 톡쏘는 방정식이란

제목이 수학을 하는게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방정식이 맞는듯 하네요.


복잡한 방정식도

일차방정식으로 풀어낸다는 해법 !

해법은 수학에서

흔하게 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삼차와 사차 방정식!

​

이름만 들어도 덜덜 떨리는 수학

너무 오래전에 배운거라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힘들긴하네요.

이차방정식의 근을 이용해

원래 방정식의 식을 구하고

일차방정식의 곱을 통해

풀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일차방정식의 곱으로 변형되군요~

​

​

눈으로 읽어 방정식을

공부하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지금의 인공지능,

방정식 없이 방정식을 푼다.

​

아이가 읽어봐도 좋을듯한

톡쏘는 방정식!

​

​

인생은 풀 수 없는 방정식이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그 방정식에는 알려져 있는 삶의 특정 요인들이 포함되어 있다.

발명가, 니콜라 테슬린


​

인생에서도 풀 수 없는 방정식처럼

삶의 특정요인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알아가는 묘미도 느낄 수 있는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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