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다빈치 우리 반 시리즈 1
차유진 지음, 정용환 그림 / 리틀씨앤톡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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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우리반에 온다면?


인류 역사상

위대한 천재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

다빈치가

예순 일곱 살이 된 어느날

눈을 떠보니

저승으로 가는

스틱스 강(그승)을

건너고 있는 장면이예요.


아직 할일이 남아있다는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데요.

다빈치의 저승사자 뱃사공 카론과

실랑이를 하게 되고

미션을 수행하는

조건으로 다시 살아나게 되요.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500년 후의 현재 대한민국.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되었어요.

우리 반 다빈치에게

주어진 미션,

웹툰 공모전에서

우승하는 건데요.

호시탐탐 모나리자그림에

눈썹을 그릴 기회를 노리며

오다빈의 삶에 적응해 가는 중

부모님의 반대로

비행기표를 얻지 못하자

루브르 박물관에 갈 수 있는

항공권이 걸린

웹툰 공모전에

나가려고 도전하게 된답니다.

아빠가 그토록

아스퍼그증후군아이들의 게임에

열중한 것도

다빈이의 어렸을적

그 증후군을 앓아서

더 열중한걸 알게 되는데요.

아빠도 그승에 가는 강을

건너려는 순간

의미있는 일을 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다시 태어나면

친구로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과학의 밑받침이 되게 해준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이기도 하니까요.

책을 통해서

모나리자의 눈썹이 왜 없었는지

왜 희미한 미소를 지었는지도

알게되었답니다.

우리반 시리즈에서

여러 인물들의 업적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야기형식으로

펼쳐놔서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지식책으로도

배울 수 있는걸

스토리형식으로

현대에 이입해서 읽으니

더 몰입했던 이유가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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