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사 강좌 - 하 창비신서 138
민족문학사연구소 / 창비 / 199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수업 교재로 교수님이 채택하신 책인데, 꽤 괜찮은 것 같다. 다른 책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통일문학에 대한 문제도 함께 담고 있어서 다양한 부분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깊이있는 내용을 담지는 못했지만, 우리 문학의 흐름을 어느정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정말 문학사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기초로 하고 이곳에 담겨 있는 참고문헌을 중심으로 공부한다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50년대 문학에 대해서는 조금 소홀한 것 같다는 교수님의 지적이 있었다. 이 책에 나온 50년대 문학의 작가들을 중심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다른 책을 많이 참고로 하여 50년대 문학을 정리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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