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5월 작가님의 수사의 개인적 방향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은 (라이벌매치) 솔직히 좀 쏘쏘였는데 요번게 더 재밌었습니다.
둘 다 본인의 직업에 대한 사명감도 있고 조금 힘들 수 있는 상황을 헤어지려고 하지 않고 서로 함께 이겨내려고하는게 특히 좋았어요.
유다른 작가님의 대표님이 키운 내 아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클리셰적인 부분이 많지만 작가님만의 필력으로 잘 써주셔서 끝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가김 작가님의 블랙 먼데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매번 기대를 안고 보게 되는데 어쩌면 호불호가 많이 갈릴수도있겠지만 저에겐 겐 호였습니다. 초반엔 단순히 몸정맘정인가싶었지만 둘의 서사를 깊게 들여다보면 잘 짜여진 스토리가 끝까지 흥미로웠어요.
마뇽 작가님의 태구 씨의 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잔잔물인가싶다가도 여주의 상황이 녹록치 않아서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태구를 만나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 좋았습니다.
마음 편안한 둘의 후일담을 좀 더 보고싶네요
이분홍 작가님의 일탈 199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글을 잘 쓰시니 어떤 소재든 재밌는것같아요.
시대물을 선호하는편은 아닌데 시간가는줄모르고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