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5월 작가님의 수사의 개인적 방향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은 (라이벌매치) 솔직히 좀 쏘쏘였는데 요번게 더 재밌었습니다.
둘 다 본인의 직업에 대한 사명감도 있고 조금 힘들 수 있는 상황을 헤어지려고 하지 않고 서로 함께 이겨내려고하는게 특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