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김 작가님의 블랙 먼데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매번 기대를 안고 보게 되는데 어쩌면 호불호가 많이 갈릴수도있겠지만 저에겐 겐 호였습니다. 초반엔 단순히 몸정맘정인가싶었지만 둘의 서사를 깊게 들여다보면 잘 짜여진 스토리가 끝까지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