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의 경우에는 독서의 호불에 따라서 문제집을 추천해주어
교재 선정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와 수학도 자신의 아이를 파악한 후에 추천 문제집을 풀리면 될 듯하다.
"엄마가 자신의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중심을 잡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한다."(p. 142)
엄마의 역할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발 맞추어 나아가는 이인 삼각 경기가 떠올랐다.
이 경기는 서로를 살피고 배려하면서 보조를 맞추어야지만 넘어지지 않고 골인할 수 있다.
멀리 내다보고, 너무 조급하지 않게 한 발 한 발 나아가다보면 어느새 목표 지점에 다다르지 않을까?
아이의 공부에 조급증이 나고 답답하다면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읽어보는 거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