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사도들 - 최재천이 만난 다윈주의자들 ㅣ 드디어 다윈 6
최재천 지음, 다윈 포럼 기획 / 사이언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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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중요성을 알게되어서 좋았던 책. 종의 기원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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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날
칼리 월리스 지음, 배지혜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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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설정은 진부하지만, 인물들의 심리와 행위가 인상깊었다. 문장은 모든 인물을 적절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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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이제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때 - 우리 일상을 바꾸려면 기후변화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
리베카 헌틀리 지음, 이민희 옮김 / 양철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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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후 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그렇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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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각이 예민한 동물이다. 눈에 보이는 위험은 어떻게든 해결했다.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기후 위기는 머나먼 이야기. 우리 후손의 이야기라 생각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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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는 벌써 열탕화로 바뀌었다. 눈에 보이지도 않았는데, 열탕화로 문제가 심각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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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이제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때"의 저자 리베카 헌틀리는 무언가 잘못됐다고 말한다. 기후는 이미 위기인데 인간은 바뀌지도 않고 대책도 시원찮다고 말한다. 또, 기후 위기를 부정하는 사람들도 많아 골치가 아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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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과학적 연구와 사실들이 나왔음에도 인간은 바뀌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제 접근 방법을 바꿀 때다. 헌틀리는 감정적으로 다가가자고 한다. 이기적이고 변덕스러운 인간을 설득하려면 감정과 논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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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기후 위기에 대한 여덟 가지 감정 변화를 말한다. 죄책감-공포-분노-부정-절망-희망-상실-사랑. 각 감정마다 어떤 변화를 겪고,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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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이제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때 - 우리 일상을 바꾸려면 기후변화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
리베카 헌틀리 지음, 이민희 옮김 / 양철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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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접근하자는 제안이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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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묻는다 - <해방전후사의 인식> 출간 40년 기념기획
오익환 외 지음 / 한길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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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 좋은 책. 반민특위에 대해 쉽게 알 수 있고, 해방전후사의 인식의 뒷얘기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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