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반양장) -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78
손원평 지음 / 창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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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곤이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를 보면서 자신의 감정을 설명하려 했다. 곤이가 윤재의 감정을 살려준 것이 아니라 윤재가 곤이의 감정을 살려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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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의 기분 - 책 만들고 글 쓰는 일의 피 땀 눈물에 관하여
김먼지 지음, 이사림 그림 / 제철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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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관심이 많은 독자로서 너무 행복했다. 딱 한마디로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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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 출판사 습격기 - 일상탈출 책벌레들의 거침없는 인문 출판사 탐방
조희경 외 지음 / 서해문집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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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출판사의 뜻과 관련인들의 뜻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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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 1 - 기원과 개전 한길그레이트북스 163
와다 하루키 지음, 이웅현 옮김 / 한길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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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책. 러일전쟁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전전 상황도 보여주어 당시 형세를 알 수 있다. 인물들의 기록을 많이 인용해 스토리텔링같은 면모도 보여준다. 읽다보면 조선을 바라보는 열강들의 입장을 알 수 있는데 정말 국익을 생각하는 보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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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탕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17
이승우 지음 / 현대문학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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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의 문장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이다. 단계적으로 파고드는 문장은 지루하지만 건축처럼 단단하다. 내면만 앞세우는 공허한 이야기가 아니라 알이 꽉차서 읽는 재미도 있다. 내면도 중요하지만 소설은 이야기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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