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I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199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포기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는 아버지의 모습. 어떠한 상황이 와도 아버지와 함께라면 헤쳐나갈수 있다.내가 무서워 하는건 고행이 아니라 아버지라는 바톤을 잘 받을수 있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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