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생, 엄마에게 - 1973년생 딸이, 1933년생 엄마를 회고하다
주영인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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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933년생, 엄마에게 🌼📖✨


1973년생 딸이 90세의 엄마를 그리워하며 쓴 따뜻한 회고록.  

일제 강점기, 6.25 전쟁을 겪으며도 삶을 우아하게 살아온 엄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1️⃣ 진솔한 회상  

2️⃣ 세대 간의 깊은 공감  

3️⃣ 작가 주영인님의 멋진 여정 🌟


이 책은 모든 어머니와 딸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답니다. 😭😂


읽고 나면 나도 엄마에게 전화하고 싶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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