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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 바바 왕 ㅣ 현북스 바바 왕
장 드 브루노프 글.그림, 길미향 옮김 / 현북스 / 2012년 6월
평점 :
안녕하세요 ? 도연맘입니다
지음 - 장 드 브루노프
옮김 - 길미향
현 북스

저도 한아이의 엄마로써 정말 부모가 된다는건 어려운일이고
책임감도 강해야한다는거
아빠가 된 바바왕 책을 읽고나서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
어느 날 바바왕의 아내 셀레스트 왕비가 곧 아기를 낳을거라니
전갈을 코끼리들에게 알려달라고한다
바바왕이 쓴 편지에는 대포소리에 놀라지마십시오
왕궁에 아기가 태어났나는 축포소리라고 알렸다
바바왕은 셀레스트 왕비가 아기를 출산하는과정에서 굉장히
기다리기 힘들어했다.
그래서 셀레스트왕비가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 돌고 오라고해서
바바왕이 풀밭에 앉아있는데 그 순간 성 위에서 축포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이상하게 한번이 아닌 세번이 울려서 이상하다했지만.
그이유는 세쌍둥이 였던거이다 !

이렇게 바바왕과 셀레스트왕비는 세아이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부모가 되었어요.
하지만 생각했던 만큼 세아이를 키우는거 정말 힘든일있었다.
딸랑이를 가지고 놀던 플로르는 그거 입속에 넣고 사탕처럼 빨다가
딸랑이를 삼켜버릴뻔도 하고
아더는 아이들은 산책시키다 잘못하여 유모차가 내리막길로 굴러가면서
알렉산더가 나뭇가지에 걸린는 일도 생기고
모자를 가지고 놀던 알렉산더가 모자를 배처럼 강가에 띄워서 타고다니다
물살에 이기지못하고 내려가 악어에게 잡혀 먹힐뻔한 일이 있으면서
아주 위험천만한 일들이 계속 되면서 바바왕과 셀레스트왕비는 긴장을
늦출수가 없는듯해요.

정말 일상생활에서도 우리아이들은 눈에서 벗어나면
꼭 !! 사고를 치고있더라구요 .
그래서 항상 지켜봐줘야해요 ^^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부모가 된다는거 우리아이에게 좋은 엄마 아빠가
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힘든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수있게 해준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