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오늘을 견뎌 낸 당신에게 전하는 눈부신 응원당신의 모든 버팀이 마침내 커다란 기쁨으로 펼쳐지기를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가끔은 아무 말도 필요 없고, 그저 누군가 "너 괜찮아,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이렇게 말해주었으면 하는 날이 있는데 이 책은 그 한마디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조용히 숨 고르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고, 말 못한 서운함도 잔잔해져요. 이 책은 행복이 이렇게 조용히 오는 거였구나 하고 마음에 슬며시 스며듭니다.스스로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고 싶은 사람,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사람, 말은 못 했지만 사실 많이 힘들었던 사람 . 모든분들의 밤을 살짝 덜 아프게 해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