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만나는 북유럽 동화 ]겨울왕국, 산타, 무민, 트롤... 환상적인 이야기의 본고장노르웨이부터 아이슬란드까지 신비롭고 환상적인 북유럽의 신비로운 동화 32편을 세계 3대 삽화가 카이 닐센의 독창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다. ♤ "이제 두 번 다시 두려워할 일 없어.이제 자유야. 이제 뭐든 할 수 있어." - 무민 연작 소설(보이지 않는 아이)♤ "우리가 늪을 건널 용기를 내지 못하면 어떻게 햇빛을 찾겠어?"- 무민 연작 소설 (작은 무민과 큰 홍수)☆ 차가운 숲속에서 마주한 따뜻한 이야기이 책을 읽는 순간, 마치 북유럽의 숲 속 오두막 안에 들어선 기분이들었다.많은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각각에 이야기들은 짧지만 마치 동화속에 들어와있는 느낌을 준다.나는 나만의 꽃동산에서 작은 불빛만 켜고 오롯이 동화속에 들어가 위로와 따뜻한 감성을 느꼈다. 늦은 밤 혼자 있는 시간을 느낄 분들 어지럽고 힘든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 모두 모두 마음 따뜻한 북유럽 동화로 포근하고 따뜻한 위로를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