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불안 에디션)
박한평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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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내 기분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사소한 감정에 무너지지 않는 최고의 감정조절법
"불안도 습관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연습이 필요하다."
매일 요동치는 감정을 다스리는 최고의 심리 치유법

p24. 세상은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하지만 내 마음이 매너리즘에 빠져있을 때, 시간은 앞으로 계속 흐르지만 내 생각이 과거의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있을 때 우리는 불안을 느끼게 된다.

p29. 불안을 느끼는 것을 피할 순 없지만, 불안한 사람이 되지 않을 수는 있다. 당신은 불안에 삼켜진 사람이 아니라, 불안을 지배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스스로도 그 사실을 믿는 게 중요하다.

p41. 불안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는 비결 또한 모든 것을 손에 쥐려는 집착, 모든 상황을 통제하려는 집착을 내려놓고 '오늘은 그런 날인가 보다'라는 마음을 지니는 것이다.

p63. 당신은 지금,
습관의 회복이 필요하다. 일상의 여유가 필요하다. 긍정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산책이 필요하다. 햇볕이 필요하다. 맛있는 음식과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좋은 문장이 필요하다.

p92.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그것으로 부터 얻을 수 있는 해방감을 충분히 누리는 것이다.

p105. 지금 느끼는 감정은 반드시 지나가고, 누구나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속도가 있다.

p120.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줄 것.
하루씩 늙는 게 아닌 날마다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것.
변화하는 당신의 모습을 사랑할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할 것.
오늘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마음속에 있는 꿈을 무시하지 말 것.

p132. 후회는 하되 심플하게.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과정으로 간단하게. 어제보단 오늘을 위해 진심으로. 후회는 그렇게 하는 것이다.

p212.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내 영혼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마음과 기분이 한결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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