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옥편 -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는 리더의 성공 비책
김성곤 지음 / 김영사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거인의 옥편 ]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인생의 품격부터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 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십, 역경을 뚫고 다시 일어서는 힘까지. 거인의 통찰을 배우고 싶고, 거인이 되고 싶은 리더를 위한 책.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고 시대를 통찰하고 미래를 밝히는 지혜를 담은 책!!

☆ 불비불항 - 비굴하지도 오만하지도 않다
예의를 갖추되 상대방의 입장에 무조건 동의하는 비굴함을 보이지 않으며, 진실한 감정과 합리적 분석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되 오만하거나 거만하다는 인상을 주지 않는다.

☆ 폐문사과 - 문을 닫아걸고 허물을 생각하다
실패에 대한 책임과 원인을 규명하면서 남을 분석하고 비난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책임지는 사람, 밖을 보기 전에 안을 들여다보는 사람이 지혜를 넘어서는 '밝음'을 지닌 사람이다.

☆ 욕속부달 - 서두르면 도달하지 못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옛 속담처럼 세상이 바빠질수록 그 바쁜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오히려 느긋해져야 한다.

☆ 질풍지경초 - 거센 바람이 불어야 굳센 풀을 알게 된다
조직을 이끌고 경영을 해나가다 보면 순조로울 때보다는 어려울 때가 더 많을 것이다. 안팎으로 닥치는 경영의 어려움은 그야말로 '반근착절'의 난제이다. 자신감을 갖고 문제 앞에 용감하게 나서고, 왕패처럼 거센 바람 앞에서 자신의 강고한 뿌리를 증면해보길 바란다.

☆ 인기아취 - 남이 버리면 나는 취한다
동일한 상황, 동일한 사물을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장자가 말한 '봉심'에서 벗어날 때 가능하다. 자신의 관념이 편협하고 고정된 것은 아닌지 남다른 시선으로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

고전을 통해 현재의 상황에 맞는 교훈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 이 책은 옆에 두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필요한 상황에 맞는 고전을 찾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