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인구의 15~20%가 예민한 성향을 타고났다고 합니다. 예민함은 사회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지만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성격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에민함을 섬세함으로 가다듬어 많은 성과를 달성했고 예민함을 무기로 바꾸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P53. 책읽기와 글쓰기는 예민함을 다루는 데도 아주 탁월하다. 둥둥 떠다니는 잡생각들을 잡아낼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도 덜하게 된다. 예민한 사람은 필연적으로 불안을 달고 산다. 하지만 책 읽기와 글쓰기는 그런 불안감을 잠재운다.P63.세상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표현하는 것은 예민한 사람들 만의 특권이다.P93.절제와 절약은 내면의 부를 쌓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검소한 생활을 함으로써 덕을 쌓고, 자신으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예민한 사람이고 예민함이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있다는 걸 알았다. 예민함으로 주의할 점이나 고쳐야 할 점,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알게되었다. 이 책으로 좀 더 나은 삶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 나와 같은 많은 예민한 분들이 함께 읽고 힘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