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외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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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읽으면 늘 드는 생각이죠. 어디선가 본 글인데.. 하고.. 이 책도 마찬가지로 보면서 감동에 젖기도 하고, 앗 이 이야기는 어디선가 본거야, 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읽었습니다. 우선 표지가 깔금하고 이쁩니다. 잘만들었어요. 제목과 이 책의 내용들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이 백한가지 이야기 시리즈는 다른 곳에서 참 많이 들려줘서 읽기 전에는 다 아는 이야기인데 식상하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 않네요. 역시 이런 이야기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다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정말 마음이 따듯해지는 이야기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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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물렁물렁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2
닉 아놀드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주니어김영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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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시리즈로 쭉~ 모여져 있는 걸 봤는데, 꽤 많더군요. 여러 분야에 대해서 많이 나온걸 보고 놀랬습니다. 전 과학 분야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아무튼 수학이 수군수군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는 이 것도 기대감을 안고 봤는데, 글세요... 제가 물리를 참 어려워해서 그런지 좀 어렵네요. 좀 지루한 곳도 있었고, 아무리 책이 재미있고 쉽게 쓰여졌다고 해도(남들이 말하기를) 그 책을 읽는 본인이 흥미가 없다면 별 소용이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모 이 시리즈 책은 남들에게 권할만 합니다.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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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진경혜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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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선, 자기 자식을 은근히 자랑하네.. 이런 마음으로 읽어보게된 책입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음.. 나중에 내가 부모가 되면 어떤 식으로 아이를 키워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막연하게나마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먼 이야기이지만.. ㅡ.ㅡ

가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티비에 나온 어린 시절 영재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그냥 보통 사람처럼, 아니면 그보다 못한 사람이 된 프로그램을 보고나서요. 그 사람들 같은 경우 자신의 재능에 알맞는 교육을 받지 못해서 지금은 오히려 사회에 적응 못하는 부적응자로 되어있었는데요. 그걸 보며 혹시 나도 어린 시절 영재였는데 그냥 보통 아이처럼 교육을 받아 이 정도 밖에 된건 아닌가.. 하는 엉뚱한 생각을요.

아무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선천적인 재능도 중요하지만 그에 알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만약 미국이 아닌 우리 나라였다면 리틀 아인슈타인은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씁슬한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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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프레디
레오 버스카글리아 지음, 이경덕 옮김 / 창해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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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인간이 살아가면서 늘 갖고 있는, 그리고 절대 풀 수 없는 고민이지요. 저도 어린 시절에 죽음에 관해 생각하면서 두려움에 떨면서 저런 고민을 했죠. 그럼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없어지는 것일까.. 나에게도 죽음이라는 것이 언젠가는 오겠구나.. 하면서...사실 책은 그다지 재미있진 않습니다. 그냥 나뭇잎을 보면서 우리와 비슷한 모습을 느낄 수 있을 뿐이지요. 사진과 그림도 함께 감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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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터리 Agatha Christie Mystery 38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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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는 보면서 범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ㅠ.ㅠ 전에 추리 소설에 흠취해있을 때 그 때는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들은 잘 보지 않았나봐요. 기억에 없으니.. 셜록 홈즈, 괴도 뤼팽 이런 주인공들만 생각난답니다. ㅡ.ㅡ 아무튼, 이 소설은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그리고 책 소개에 보면 연극에 가장 많이 올려졌다고 해서 내심 기대하면 봤는데, 역시나 재미잇게 봤습니다. 그리고 쥐덫이 좀 짧네요. 그래서 또 짧은 이야기들이 8편이나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단편이지만.. 오히려 단편이니까 지하철에서 읽기가 편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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