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는 보면서 범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ㅠ.ㅠ 전에 추리 소설에 흠취해있을 때 그 때는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들은 잘 보지 않았나봐요. 기억에 없으니.. 셜록 홈즈, 괴도 뤼팽 이런 주인공들만 생각난답니다. ㅡ.ㅡ 아무튼, 이 소설은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그리고 책 소개에 보면 연극에 가장 많이 올려졌다고 해서 내심 기대하면 봤는데, 역시나 재미잇게 봤습니다. 그리고 쥐덫이 좀 짧네요. 그래서 또 짧은 이야기들이 8편이나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단편이지만.. 오히려 단편이니까 지하철에서 읽기가 편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