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다이어리 1
멕 캐봇 지음, 공경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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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야기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가 만약 공주라면?? 이런 상상은 어렷을 적 많이 해 본 것이지요. 그런데 책을 보면서는 미국 사회와 우리나라의 문화적인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주인공들의 대화에서 그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도 다른 미국 영화에서와는 달리 미아는 부모님의 간섭을 좀 많이 받는 편이더군요. (우리 나라에선 당연한 것이지만) 친구 집에서 자는 것이나, 파티에 참석하는 것이나 다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이런게 실제 미국 청소년들의 모습이겠지요. 영화에서는 그럼 날라리들만 보여주는 것인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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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199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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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소설은 소설 자체만으로도 재미있었지만, 그동안 관심도 가지지 않아던 개미에 관하여 많은 것을 알려준 소설입니다. 정말 저자도 개미에 관하여 많은 공부를 했겠더군요.
전 어려서 부터 개미를 무서워했는데, 이 소설을 보니 개미가 더더욱 무서워집니다. 또 소설에 보면 개미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개미 사회가 우리 인간 사회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느 생각을 하는 것을 보고는, 좀 소름끼치기도 했습니다. 그럼 인간 사회는 강자 중심의 사회가 되길 바라는 건지.. ㅡ.ㅡ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개미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내가 그냥 지나치는 모습(어떤 것이든 간에)들도 한번 씩은 주의를 기울여 관심을 가져봐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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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정찬용 지음 / 사회평론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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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처음 이 책을 보고선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했지만... 글세요, 지금은 좀 부정적입니다. 우선 안들려도 계속 들으라고 하는데요, 그건 별 소용이 없지 않나요? 모르는 건, 안들리는 건 아무리 계속 들어도 모르는 겁니다. 어느 정도 자신의 실력에 맞춰서 듣기를 해야지, 그저 막무가내료 듣기만 해서는 안돼죠.

그리고 이 공부법은 절대 혼자서는 못합니다. 저도 한 번 해볼려고 했는데 절대 안되더군요. 저는 저만의 스타일대로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나온 방법이 잘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무조건 어느 책에서 이렇게 공부하라고 하면 그대로 따라하지 말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자신의 방법을 만들어 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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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1
강은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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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글쎄요, 이 만화도 아이의 별처럼 보면서 황당함을 느꼈죠. 그리고 자꾸 이 만화와 아이의 별이 왜이렇게 헛갈리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그래도 보면서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동안 봐왔던 순정 만화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보니 그 점은 좋았구요. 단지 문제는 좀더 그걸 좀더 잘 어필했으면.. 하는 점이지요. 자꾸 이야기가 모호하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어렵고.. 결국 마지막 권을 보면서 그동안의 이야기가 이해가 가기 시작하더군요. 그제서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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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사랑 1
한혜연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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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울한 일상들을 다룬 만화입니다. 대부분의 한혜연씨 만화들은 보다보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우울하다라는 걸로 통일이 되더군요. 글고 이 만화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다시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이 만화에서 가장 큰 구성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동성애 인데요. 아마, 여기선 편견없이 받아 들이자라는 주제인 것 같은데... 움.. 글세요..ㅡ.ㅡ 그건 좀 어려운데요. 그 밖에도 사랑에 실패한, 그래서 힘들어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너무도 우울한, 늘 같은 일을 반복하는 우리의 일상과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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