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을 재미있게 보고 이도 비슷한 만화겠거니 하고 봤는데,, 우선 김전일과는 다르게 이 만화는 좀더 잔인하고, 청소년물이라기 보다느 성인물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태적이고, 보다보면 역겹기도 하고... 아무튼 정신 건강에 별로 안 좋을 거라는 걱정도 함게 하면서 본 만화지요. 그래서 보다가 말았습니다. 그래도 10권이 좀 넘게 봤으니 많이 봤지요? 저는 그렇게 느끼지만,,, 이 만화 많이들 보더군요. 그래도 전 김전일 같이 덜 선정적인 만화가 더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