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6살 딸, 관심 있는 바다생물이 힘으로 표현되어 순위가 정해져있으니
게임 좋아하는 9살 아들의 마음에도 쏙 들어 남매의 욕구를 채워주는 좋은 책 같아요.
(둘 다 관심 갖고 책 갖고 안 싸우네요^^;)
책 첫 장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더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쓰여있어서
아이들과 활동을 하기 전에 읽어보니 많은 참고가 되었어요.
진짜 진짜 재밌는 바다 그림책을 같이 보면서 색칠을 하면 좋을 거 같아
도서관에서 대출을 하려 했는데 예약이 너무 많아서 빌릴 수가 없었어요.
역시나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임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색칠도 하며 성취감도 느끼고 바다생물도 관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진짜 진짜 재밌는 바다왕 컬러링북
진짜 진짜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