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즈 관장과 몬터규. 미스터 펭귄 콜린과 박물과 지하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게 되는 일이 흥미진진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삽화와 함께 글을 읽는 재미도 컸어요. 그림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읽을 읽으면서도 주인공들의 활약상이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더라고요.
보물은 찾았지만 또다시 시작될 미스터 펭귄의 다음 이야기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영어원서도 있어서 영어공부를 하는 친구들은 영어원서도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