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세기
백민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을 읽고 나서 담담한 앵커의 목소리로 보도되는 분신 사건들이 더욱 슬퍼졌다. 타오르는 분노. 말 그대로. 나와 누군가의 삶을 순식간에 태워버릴 수 있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