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사 판타지 라이브러리 7
다카히라 나루미 지음 / 들녘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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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주인공들책을 사고나서 또다시 구입한 책.... 이것 또한 내게 도움이 되진않았지만 정신적으론 큰 도움이 되었다. 여전히 보이는 뒤의 참고문헌들.... 그리고 해석한 사람... 나는 언젠간 이런책을 만드리라 다짐하였다. 그런데... 지금 이 모습은 뭔가. 난 상상을 좋아한다. 그래서 미래의 나를 상상한다. 정령들. 사라만다,운디네,노움,실프,잭오랜턴...그들을 다루고 불러내는 소환사.

이 책에도 역시 그들은 존재하고 증명되었다고 말하였다. 이책을 지은 사람을 만나보고싶다. 공간을 넘고 세계어디에든지 갈수있는 인터넷으로. 하지만 인터넷은 그들을 불러내는데 선두적인 역활을 맏지못한다 이야기가 샌것같다. 이책은, 정령들을 다루고 환상의 동물 또는 그런것들을 불러내는 사람인 소환사들과 그 주변배경에대해 소게한다. 이곳에서 소환사는 '인간이 아닌 인간'이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생소하지만은 않았다.

나는 이곳에 나온 정령을 부르는 의식을 실행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마력이 있는 살마'만이 할 수있다는 말에 수긍이 갔다. 난 그렇지 않단 말인가... 나는 '사이케 델리아'에 나오는 권강한같은 마법사가 되고싶다. 그래서 소설을 쓴다. 지금은 초짜다. 하지만 언젠간 나도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글을 쓸 것이다. 그런데... 이책은 앞서말한것 처럼 나에게 정신적인 도움을 줬다 나는 그에게 아무것도 주지않았다. 그러나 나에게 정신적 이득을 주었다.

---풀이---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책은 소환사, 마법사, 정령사들에대해 조금씩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것들의 기초적인 책으론 알맞죠. 그리고 전문적인 것들은 참고문헌의 책을 찾아보면 되겠지만... 아쉽게 쉽게 구할수 있는 책들은 아니군요. 언젠가 누가 번역해주길 기다리는 수밖에... 특히 꿈을꾸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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