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질링 살인사건 ㅣ 찻집 미스터리 1
로라 차일즈 지음, 위정훈 옮김 / 파피에(딱정벌레)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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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가벼운 코지미스터리 홍차에 대해 재밌는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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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루스 웨어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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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굉장히 좋아서 두꺼운 편인데도 이틀 만에 다 읽어 버렸음. 유령이 나오는 책이라니 초반부터 심상치가 않은 내용안데, 결국 인간의 위선과 가면에 의한 반전이 드러나지만 주인공의 인생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결말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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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고코로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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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주인공의 출생의 비밀과 운명은 불쌍하지만 사이코패스의 감정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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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 한 사내가 72시간 동안 겪는 기묘한 함정 이야기
정명섭 지음 / 북오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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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말종이 주인공이고, 그 인간말종을 사랑하는 이상한 여자들이 나오고, 잔인함.
인과응보 결말이지만 허무함. 시나리오같은 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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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살의 - JM북스
아키요시 리카코 지음, 손지상 옮김 / 제우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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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함보다 가슴이 아픈 소설이었다. 단순 추리소설로 읽기에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비극적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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