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벽
프레드리크 빈테르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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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소설 특유의 어두움과 스산함 냉정함을 좋아한다면 추천을 한다.그러나 범인의 정체를 쉽게 눈치 칠 수 있으며 약간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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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Lake Road 크림슨 레이크 로드 라스베이거스 연쇄 살인의 비밀 2
빅터 메토스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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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물을 좋아한다면, 이 시리즈 두 번 다 굉장히 재미있을 것이다.
법정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내게는 약간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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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지 않음, 형사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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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작품은 다 재미있는 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도시 홍콩이 배경이라서 더 그럴 수도 있지만, 약간 작위적인 반전까지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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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자들 블루문클럽 Blue Moon Club
유시 아들레르 올센 지음, 김성훈 옮김 / 살림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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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어서 출간되었으면 좋겠다..가독성도 뛰어나고 칼.아사드.로즈 콤비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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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애슐리 엘스턴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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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란 이런 것인가. 처음에는 흥미진진하기 시작했는데 중반부부터 갑자기 복잡해지더니 후반부부터 현실성이 전혀 없어지기 시작했다. 물론 소설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현실성이 없어도 봐줄 만한데 전개 자체도 산만하고 우연이 겹친 인위적인 스토리에 정신 사나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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