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질리언 매캘리스터 지음, 이경 옮김 / 반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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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이 있다. 시간 여행 장르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재밌게 읽었다. 작가가 굉장히 머리가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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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살인자
라그나르 요나손 지음, 고유경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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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평범한 반전 & 우울하고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작중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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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블라인드
라그나르 요나손 지음, 김선형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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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추리 소설은 날씨만큼 서늘하고, 사회 비판적이며, 냉철한 시선을 가지고 본다.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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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 후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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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반전이랄게 없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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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추락한 이유
데니스 루헤인 지음, 박미영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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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스틱 리버를 쓴 작가의 작품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전개가 산만했다. 처음에는 친부를 찾는 여주인공의 여정이었는데 갑자기 스릴러 살인 폭력 영화로 바뀐 느낌이다. 거기다 번역이 정말 엉망이었고 문장 이어짐도 들쑥날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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