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루스 웨어 지음, 유혜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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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범인을 추적하기가 너무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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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하우스
찰리 돈리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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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반전이 있어요 마치 영화 사이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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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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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시리즈 첫 작품. 호주 원주민들이야기에 로맨스까지 겹쳐서 추리소설로서의 긴장감은 많이 떨어지지만 다음 작품도 읽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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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질링 살인사건 찻집 미스터리 1
로라 차일즈 지음, 위정훈 옮김 / 파피에(딱정벌레)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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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가벼운 코지미스터리 홍차에 대해 재밌는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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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루스 웨어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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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굉장히 좋아서 두꺼운 편인데도 이틀 만에 다 읽어 버렸음. 유령이 나오는 책이라니 초반부터 심상치가 않은 내용안데, 결국 인간의 위선과 가면에 의한 반전이 드러나지만 주인공의 인생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결말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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