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범인
쇼다 간 지음, 홍미화 옮김 / 청미래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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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근 읽은 경찰소설 중에서 가히 최고봉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사키 조 이후 이리도 재미있는 경찰 소설을 오랜만에 읽은 것 같다.
41년전의 아동 유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형사들의 인간적인 노고가 느껴지며 뭉클한 감동도 준다.

41년동안 세 번에 걸쳐, 유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려 노력하지만, 결국 앞선 두 번은 실패하고 41 년이 지난 현재 진범인을 잡게된다.
그 진범인의 정체를 밝히기까지 유괴당했던 소년외 다른 이들의 생명까지 희생당하고......
경찰소설 좋아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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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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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어로 글쓰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작가.
소설의 내용은 비극적인 성장소설이었지만 실제 이 작가는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파리와 미국에서 대부분을 보냈고 현재는 미국인 의학박사다.
영화화하기 좋은 장면 묘사들. 신파적인 대사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전세계 사람들의 눈물을 뺄 수 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작가의 심리 묘사.그것도 재능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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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50만 부 기념 드림 에디션)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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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전개방식은 좋았지만 .환상적인 면에서 부족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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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식 토라 시리즈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지음, 박진희 옮김 / 황소자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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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부스러기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 작가의 책을 다 읽어보기로 함.
매혹적이고 흥미롭다.
역사.흑마술.마녀사냥에 관심이 많다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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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에 킬러가 산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최재호 옮김 / 북플라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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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작품 중 가장 실망스럽다 가독성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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