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깜빡이는 소녀들
스테이시 윌링햄 지음, 허진 옮김 / 세계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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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의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나 보다. 처음부터 범인이 누군지 바로 알아 버렸다. 무모한건지 멍청한 건지 알 수 없는, 여주인공의 사투가 안쓰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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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질리언 매캘리스터 지음, 이경 옮김 / 반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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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이 있다. 시간 여행 장르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재밌게 읽었다. 작가가 굉장히 머리가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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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살인자
라그나르 요나손 지음, 고유경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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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평범한 반전 & 우울하고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작중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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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블라인드
라그나르 요나손 지음, 김선형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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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추리 소설은 날씨만큼 서늘하고, 사회 비판적이며, 냉철한 시선을 가지고 본다.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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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 후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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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반전이랄게 없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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