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회계 수업 - 18년 차 회계 팀장이 알려주는 회계 속 회계 이야기
고윤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회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비전공자 출신이자 18년 경력을 가진 회계 팀장이 전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회계를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는지, 회계 팀에서의 경험, 그리고 왜 회계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시작합니다. 그 후,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저자의 개인 이야기를 통해 회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설명하며, 비전공자 출신이 어떻게 회계 팀장이 되었는지를 공유합니다. 또한, 회계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진술을 통해 회계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PART 2에서는 회계의 기초 용어와 원리를 설명하며, 재무제표, 자산, 부채, 자본, 차변, 대변, 거래의 8요소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개인 재무상태표를 그리고 손익계산서를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기본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PART 3에서는 회계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며, 재무제표의 진실성, 연결회계, 재무비율, 부가세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또한, 회계와 엑셀의 관계, 부가세법, 세금계산서, 법인세에 대한 이해도 강조합니다.


PART 4에서는 일상생활에서의 회계 이야기를 다루며, 연말정산, 현금 및 카드 결제, 종합소득세, 인건비, 지출 관리, 권리금 처리 등을 다루어 개인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마지막으로, PART 5에서는 회계팀의 업무와 경험을 공유하며, 회계 감사, 회계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 현업과 회계팀 간의 관계, 회계팀의 일년 동안의 일정 등을 다룹니다.


이 책은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회계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회계의 복잡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회계의 가치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치 있는 자료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대상에게 선물로 적합할 수 있지만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좋은 선물일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 이 책은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회계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설명하기 때문에, 비전공자인 친구, 가족, 혹은 동료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들이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업무나 개인 재무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장인: 특히 비전공자 출신의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유용할 수 있습니다. 회계 업무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직장인들이나 회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에게 회계를 공부하거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계 과목을 수강 중이거나 나중에 업무에서 회계를 다루게 될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일 것입니다.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 자기계발과 지식 습득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흥미로울 것입니다. 회계와 재무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경영자나 기업인: 소기업 주인이나 중소기업 경영자에게도 회계 이해는 중요합니다. 이 책은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회계를 가르치므로, 기업 경영자들이 회계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회계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므로, 이와 같은 관심사나 필요성을 가진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해당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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