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문 51답, 개정판
윤상필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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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슴 속에 사장이 된다는 꿈은 한번씩 꿔봤을 것이다. 쉽지 않은 길이란 걸 알지만, 나도 언젠가는 CEO라는 직함을 달아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경영 전반에 알아야 하지만, 시중에 나온 책들을 보면 주로 CEO가 되는 법이라던지 마인드 관리법의 위주로 나와있다. 하지만,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규모의 사업체를 어떻게 일궈나가는지 상세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현재 기준 상상만으로라도 CEO가 되어보기 위해 책의 첫장을 펼쳤다.



PART 1. 사업의 시작

Chapter 1. 근로계약부터 퇴직금까지, 사장이 알아야 할 직원 관리 - 노무

Chapter 2. 절세부터 세무조사까지, 경영의 기본이 되는 세무- 세무 회계

Chapter 3.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가치를 키우기 위한 운영 전략 - 경영 관리

PART 2. 성장의 시작

Chapter 4. 법인의 이해부터 운영까지, 수확과 확장을 위한 경영 노하우 - 법인사업자

Chapter 5. 성장하는 기업의 사장이 알아야 할 위기 관리법 - 리스크 관리

PART 3. 사장의 미래

Chapter 6. 기업의 100년을 준비하는 수익구조 정비와 핵심자원 관리 - 시스템 내부 역량 관리

Chapter 7.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 비즈니스 인사이트


경영과 관련된 책이므로 작가 소개도 중요하다고 본다.

작가 윤상필 님의 수식어는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이라고 기재되어있다. 저자는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 에이큐브(주)의 대표이사이며 한국표면처리기자재협동조합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책을 저술하게된 계기는 겉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노무 규정 하나 모르는 상황에서 사장이라는 외로움 직함을 수행하는 소상공인 사장들과 중소기업 대표들을 위해 저술한 책이다. 책의 특징을 보다보니 신기했던 부분은 초판 9쇄까지 2021년에 발행되고, 개정판 1쇄가 2023년 5월에 진행되었다. 그만큰 신규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어 많은 사장님들께 큰 도움을 줄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향후 내가 기업을 이끌어 갈 때 필요한 내용들 위주로 정리하고 감정 및 생각을 덫붙여서 정리해보았다.

1. 사업자 등록, 개인사업자로 할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매출이 작을 때에는 개인사업자로 하다가 향후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법인사업자로 변경하면 된다.

향후 투자를 받아서 사업을 확장시키고자 한다면, 주주 지분 방식의 법인사업자로 진행한다.

이렇게 시작하고자 하면, 법인에 대한 운영 구조를 학습한 이후에 설립하기.

2.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 시 사업주가 망설이는 이유는?

사장이 돈을 자유롭게 쓰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으나, 이건 사실이 아니다.

법인 운영은 무척 복잡하다고는 하지만, 일부 사실이 아니다.

장점) 기본 세율의 장점, 이익 분산의 다양성, 성실신고확인대상 제외, 영업권 평가, 법인CEO, 대외신용도 증가 및 그에 따른 자금 융통의 원활함, 주식의 비상장가치평가를 이용한 가업승계시 유리, 지분 분산을 통한 대주주 리스크 헤지가 가능.

3. 주식회사는 무엇이며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법인의 정의와 종류 : 법인은 법에 의 하여 권리와 의무를 행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사람을 뜻한다.

주식회사는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다.

4. 급여, 상여, 배당, 법인의 이익환원 종류와 방법은?

주식을 보유한 대표이사라면 법인의 수익에 대해 보통 세가지 방법으로 환원받을 수 있다.

1) 임원에게 지급되는 급여와 상여같은 '보수'

2) 회사가 번 금액 중 각종 비용을 공제한 이익잉여금을 주주에게 나누는 '배당'

3) 주식을 타인에게 양도해서 얻는 '양도차익'

5. 법인 정관을 정비하기.

정관은 기업의 운영 방침으로 법인 규모와 이익환원 등에 대한 방법, 투자 방식 등을 담는다. 주기적으로 정관을 살펴보고 정비해야 만약에 생길 수 있는 법적 불이익에 대비할 수 있다. (상대적 기재사항, 임의적 기재사항)

6. 우리 회사만의 비즈니스 모델의 수익구조를 만들기

비즈니스 모델은 제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제공하고 마케팅하며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일련의 계획이다. 각 사업에 맞는 수익 구조를 찾는 것은 사장이 해야할 중요한 일이다.

7. 기업의 핵심자원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적자원 / 물적자원 / 재무자원 / 지적자산

8. 중용 23장의 가치 강조 :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9. 내가 사장이 된 후 내 스스로에게 "다시 태어나도 사장을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과연 무엇이라고 답할까?

저자는 다시 태어나도 사장이 되고 싶다라고 말한다. 나도 사장이 되어보고 싶다. 책임도 져야 하고,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자금이 없을 땐 직원 월급 때문에 동동거리며 뛰어다녀야 하고, 회사 운영을 제대로 못한다고 욕을 먹고, 제도를 위반했다고 과태료와 벌금을 물을 수도 있다. 나의 의지로 무언가를 이뤄나가는 일, 한 번 해보고 싶다.

*** 개인 서평(감상) ****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사장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사업가로서의 여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도전을 다룹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장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힘들고 복잡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사장은 회사의 리더로서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맡으며,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과 압박은 상당합니다. 이 책은 이런 어려움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시각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사장으로서 겪었던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책에서는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통찰력,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사장으로서의 역할은 단순한 경영 업무를 넘어서 조직 내에서의 인간 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사업가로서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사례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실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아이디어나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지속적인 학습과 발전, 그리고 실패로부터의 배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은, 사장으로서의 역할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많은 도전과 압박, 위기와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환경에서 사장은 회사와 직원들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이는 상당한 책임과 스트레스를 수반하며, 때로는 외롭고 고립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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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나, 제대로 된 체계없이 확장만을 하고 계신 중소기업 사장님

  2.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미래의 사장님)

  3. 경영학도 (대학교, 대학원생)

  4.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회사의 전반적인 구성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경영

#사장하기참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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