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쟁이 박 대리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다 -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설득의 달인이 되는 법
박호진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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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가장 먼저 선택한 이유는, 필자가 직장에서 15년 넘게 1,000건이 넘는 기획안과 제안서를 만들고 발표했다는 점이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 경쟁력을 확보하여 전문가가되기를 바라는데, 저자는 그부분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었다. 또한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으로 책을 기술했다기 보다는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마인드 컨트롤 기법' 및 실무적인 기법을 담았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고 정독했다. 결론은 대.만.족 이다.



책이 참 매력적이었던 부분은 솔직하게 말해서... 표지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내지가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매번 내 감정을 책 옆구리에 적어두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렇게 적어서 보기에 책의 내지가 참 마음에 들었다.

여튼, 벤치마킹할 점을 적어보겠다. Part 3의 3절에 배움은 계속되어야 한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설레일 때까지 지속해야한다." 어느 정도 발표 연습을 하고, 실전에 서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된 3절이었다.

Part 5 : 인트로부터 임펙트까지

이 부분은 발표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한 10번은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유는, 발표 구성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고,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 확인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설득형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진행하는 나에게는 핵심포인트를 설정하고 그 부분에 맞추어 발표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Part 6의 제3절 오프닝은 프로페셔널하게.

30도 정도 굽혀서 인사하고, 인사는 미소를 띄고 겸손하게.

Part 8의 제2절 좋은 발음 만들기.

즉, 롤모델을 결정하여 따라하면 된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 일단 경험의 기회를 얻으려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다는 자세로 작고 사소한 일도 열정적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사회와 회사는 당신에게 더 큰 일을 맡겨줄 것이다. " 라는 문장이 가슴을 뜨겁게 울렸다. 나는 현재 내 일이 지루하다라는 생각으로 괜히 열정을 북돋지 않은 것은 아닌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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