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같은 경우도, 대학교 2학년 때까지는 별 걱정없이 그래도 넉넉하게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대학교 3학년 집이 폭삭 무너져 내렸다. 내 인생에서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을 것 같은 집에 거주하며 어서 취업해야겠다라는 독기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를 찾아보다가 샤이니 선생님의 기사를 읽었었다.
"조금 무리가 되는 것 같더라도, 조금 버거운 것 같더라도 원하는 것을 향해 한 걸음 내딛기를 멈추지 말라고. 언제나 웃으면서 그 길을 걸어가라고.(48P)"
"돈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을 다해 하다 보면 돈이 따라오는구나.(77P)"
"게임 체인저는 태도이다."
=> 즉 아무리 화가나고 짜증이 나더라도 짜증 내지말고, 웃으면서 대해드리자.
샤이니쌤의 일화들을 보면서 상처를 받았던 일화들이 샤이니쌤을 참 단단하게 만들었고, 단단해진 그 모습들을 보면서 나도 함께 단단하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