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에 행복한 고령자 - 마흔부터 준비하는 ‘백세 현역’을 위한 70대의 삶
와다 히데키 지음, 허영주 옮김, 김철중 감수 / 지상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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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는 장수의 나라인 일본인이 저자인 것 뿐만 아리나, 옮긴이도 예방의학 전문이 심지어 감수인까지 존재하는 만큼 신뢰도가 높은 책임을 알 수 있다.

책의 말에 따르면, "건강 검진 수치에 갇혀 있는 고령자들 과감한 더하기 의료로 행복한 70대 맞아야" 라고 적혀 있다.

남성은 73세, 여성은 75세가 노화의 갈림길이라고 한다. 평균 수명은 남성이 81.64세, 여성이 87.74세 이다. 고령자가 남은 수명에 있어 행복하기 위해서는 '더하기 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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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건강 진단을 의심하자"

2장은 "나이대별 의학적으로 올바르게 사는 방법"

2장은 엄마께 꼭 추천했다. 50대인 엄마에겐 신체보다는 정신건강이 더 중요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60대에는 직장 이외의 인간관계 구축을 해두고, 부모의 죽음에 주의해야하기 때문이다. 70대는 인생 최후의 적극적 활동으로 외할마니께 추천해주고 싶었다. 배우자의 죽음에 직면하고, 자립할 수 있는 최후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3장은 부족한 것을 채우는 건강법

4장은 70대는 인생 100년 시대의 황금기

5장은 80세가 되면 어떻게 해아하지?


어떤 영양을 섭취해야 하는가?


아직 70대가 되기까지느 많이 남았지만,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운 부분은 '행복이란 즐기는 능력이다'라는 부분이다.

인생에서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오르막과 내리막이 존재하는데, 올라갈 때나 내려갈때나 행복한지 또는 다양한 감정은 생각하기에 따르다. 인생의 마지막에 가족으로부터 요양을 받을 때, 스스로를 꼴불견이다라고 생각하면 불행하겠지만, 고맙다라고 생각하면 행복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이르러서 주위에 고맙다라고 말하며 모든 순간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즉, 궁극적인 행복이란 역시 즐기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나는 과연 어떤 노후를 보내고 싶은지 생각했고, 부모님께는 어떤 노후를 선물하고 싶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그리고 내 주위에 정말 멋지게 늙어가는 노인분들은 누가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했다.


추천하는 분

1. 40대 이상이신 분

2. 2,30대 중 부모님의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

3.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고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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