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부 브랜딩(Internal branding) : 억지로 다가가려고 하지 않고,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며들 거예요.
2) 호칭을 바꾸는 것 : 일 문화를 혁신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는 것. 직원들이 솔직하게 말하는 공식적인 장을 만드는 것.
3) 근검절약 : 성실하게 일해 얻은 이익을 낭비하지 않고, 오늘의 씀씀이를 아껴 내일에 대비하는 생활의 지혜를 몸소 실천. 또 아끼고 남긴 것을 사회적으로 더 좋은 일을 위해 쓸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갖는다.
조직 문화 담당자나 직원들은 기업이 어떤 가치에 의해 의사결정을 하는 지 살피고, 그 가치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경험들을 발굴하거나 만들어야 함.
관리보다는 관심과 애정으로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결국 마음가짐과 노력이라는 1퍼센트에 달려 있다.
Q. 왜 나는 팀원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기 시작했을까? 왜 굳이 궁금하지 않을까?
A. 상대가 불편하지 않은 범위에서 서로의 선을 '다정하게' 살짝 넘으며 관계를 잘 쌓는 기업이 관리가 잘 되는 기업이다.
4) 베타 : 정식 시행 전 시험 단계 / 베타를 통해서 여러 변수를 경험해보며 우리만의 기준을 마련하고, 구성원 경험을 조금씩 개선해나가며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