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직원 대처법 - 오늘도 직원들의 문제행동에 시달린 상사를 위한 즉시 적용 해결책
이시카와 히로코 지음, 오성원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2월
평점 :
절판


#자기계발 #몬스터직원대처법

몬스터 직원 대처법
몬스터 직원 대처법
저자
이시카와 히로코
출판
매일경제신문사
발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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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몬스터 직원이 아닐까 두려워서 피게 된 책.

목차별로 책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다.

내가 양심에 걸려서 읽으면서 주의를 기울이던 부분은 '자의식 과잉 몬스터 직원' 부분이다. (겸손하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데도 한참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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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하면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으로는 '근무 방식 개혁을 비장의 무기로 제멋대로 하는 가짜 육아남(육아녀) 부하', 내가 나일지도 몰라하면서 불안에 떠는 '자의식 과잉 몬스터'이다.

자의식이 높은 부하의 경우, 이상적인 자신과 주변에서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다. 인정욕구가 그저 강한 사람들이다. 인정받지 못하면 주변을 무시하는 일도 생겨서 상사로서는 매우 성가시다. 한편으로 이들은 자신이 충분히 이해한 일에 대해서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장점이 있다. 즉, 스스로 업무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해서 상대방의 성장하고자 하는 의욕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면 생각지도 못한 대박을 터뜨리기도 한다. 즉 단점이 장점이 되기도 한다.

* 몬스터 직원이 만들어지는 메커니즘

- 어른도 젊은 세대도 유치해지고 있다. : 자율적인 어른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 고독을 이겨내는 힘을 가진다. 사물을 다각도로 보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밝힐 수 있지만 유치해진 사회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는 어른이 많지 않다

* 몬스터 부하와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 (기록해두고 실전해 적용해보자!)

-. 대부분 몬스터 부하의 문제 행동 이면에는 그사람만의 욕구 불만이 숨어있다.

-. 몬스터 부하가 문제 행위를 일으키는 진정한 목적을 알기 휘해서는 당사자와의 대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상사로서 부하에게 자기 생각을 거짓 없이 전달하고, 부하에게 기대하는 바를 솔직하게 전해야 한다.

-. 중요한 점은!! 몬스터 직원이 나올 수 없는 조직을 만들어라. : 한 사회는 인간관계나 조직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식', '양심', '공통 감각'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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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팀장이 된 후에도, 내가 대리급, 과장급, 차장급이 된 후에도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나이많은 후배 대처법 이런 내역은 꼭 시간내서 한번 더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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