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 위기에는 강한 리더가 필요하다
조코 윌링크 지음, 최지희 옮김 / 경향BP / 2020년 12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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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저자
조코 윌링크
출판
경향BP
발매
2020.12.02.



직장인이 된 후,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확실히 다가온다. 리더로써 적합한 사람 적합하지 않은 사람을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아, 저 사람은 리더가 되겠다. 팀장이 되겠다.' 라는 감이 오는 사람이 있고, '아, 저 사람이 리더가 되면, 심각하게 이 조직을 벗어나야겠다.'라는 마음을 품게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피부로 와닿는 요즘.

사실 나는 군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상명하복이 당연히 따라와야 하고, 불합리한 내역에도 복종을 해야만하는 조직이라는 편견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렇지만, 해당 책은 그런 나의 선입견을 짓밟는 책이었다.

"리더십의 목표는 간단하다. 사람들이 임무와 팀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p7)" 아주 공감하는 말이다.

1부.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전략

2부.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전술


리더가 명심해야할 기본 수칙 : 열심히 일해라, 결단력을 가져라.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담당님을 보면서, 리더십을 많이 배우고 있다.

결단력, 추진력, 긍정, 겸손. 리더의 기본 덕목임을.

2부 4장에서 리더의 의사소통 기법은 현재 내가 속해있는 조직에서 활용해보고자 다짐했다.

1. 팀원들과 정보를 공유한다

2. 소문은 빠른 시간 내에 바로 잡는다

3. 명확한 지침을 내린다

4. "시키는 대로 해."라고 말하지 않는다

5. 일하는 사람과 연관된 내용으로 설명한다

6. 비판할 때는 진심을 담아 말한다

: 비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너가 이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이렇게 되면 너한테 더 큰 도움이 될거야."

7. 이유가 확실할 때 적절히 칭찬한다

: 얼버부리는 칭찬이 아닌 구체적인 칭찬이 필요하다

8. 희망이 없다면 의지는 굴복당하고 만다

9. 더이상 방법이 없을 때 최후통첩을 한다

10. 상대의 감정을 반영하면서 누그러 뜨린다

: 감정이라는 단어는 매우 중요하다

11. 부하직원의 문제가 계속 해결이 안 될 때는 문서화시킨다

12.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게 한 뒤 내 생각을 말한다

13. 사과할 경우에는 해명도 반드시 한다

14. 친숙해지더라도 항상 말을 조심한다

: 말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문장 과 문맥의 중요성

15. 모든 일에 모범이 된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지금, '리더'의 자리가 있다면 자신있게 '리더'의 기회가 주어지면 올라타야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리더가 되었을 시, 사람과의 소통능력에 있어 안주하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해당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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